고전게임추천 - 킹오파 (더 킹 오브 더 파이터즈) 95 - 스토리 & 엔딩
오프닝 >>
1995년.
KING OF FIGHTERS를 개최한다.
대전방식은 전회와 마찬가지로 팀 대전으로 행한다.
전회참가자들의 재참가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상……[R]











사이슈
루갈


(쿄, 베니마루, 다이몬)
수행을 떠나 있던 쿠사나기 쿄가 일본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정보를 우연히 들은
니카이도 베니마루와 다이몬 고로는, 쿄를 마중하기 위해서, 어떤 항구에 와 있었다.
3 명이 얼굴을 마주 하는 것은 1 년만이다.
베니마루 - 정말, 겨우 돌아오는 건가!
다이몬 - 그런데, 얼마나 강해졌을지…
2 명이 그런 대화를 계속하고 있던 바로 그 때,
쿄가 타고 왔다고 생각되는 소형 여객선이 항구에 들어 왔다.
벌써 부두에는, 몇 사람인가의 그림자가 보인다.
베니마루 - 수상한 놈은 눈에 띄지 않는다. 벌써 배에서 내려서 기다렸는지… 응?
다이몬과 베니마루가 부두로 향하는 순간…,
질풍과 같은 “검은 그림자” 가 두 사람을 습격했다.
베니마루 - 뭐, 뭐지 이 녀석은!?
다이몬 - 쳇! 빠르다!
2명이 놀랐던 것도 무리는 없다. 일본의 이종 격투기 계의 No. 2 와 No. 3 를 상대로,
이 “검은 그림자” 는 기척조차 느끼지 못하게 출현해서,
항구와 두 사람의 사이를 차단하듯이 서 있는 것이니까.
베니마루 - 정중하게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응? 설마, 우리들이 쿄를 마중 나온 것을 알고서!?
다이몬 - 그렇다면 쿄의 신상에 뭔가 있는지도 모른다!
베니마루, 서두르지 않으면…
- 그럴 필요는 없다구! 으리얏!!
3 명이 일제히 소리가 나는 편에 주위를 기울인 순간,
가면의 인물의 전방을 홍련의 불길이 번뜩여, 얼굴을 가리고 있던 칠흑의 가면을 찢었다.
가면 - …과연 쿠사나기 쿄. 그 정도의 인원으로는, 몸풀기도 안 되었던 것 같네요?
둘로 갈라진 가면 아래로부터 나타난 본모습은,
일찌기 KOF '94 에서, 루갈의 비서를 근무하고 있던 여성과 아주 비슷했다.
- 네 녀석이 루갈의!
베니마루 - 설마… 놈은 살아 있는 것인가!?
재차 준비하는 쿠사나기 쿄.
포위당하는 것을 경계하면서, 루갈의 비서는 틈을 찾듯이 뒤로 물러나려 한다.
비서 - 과연 3사람이 모이니 상황이 좋지 않군요.
이번의 용무는, 이것을 여러분에게 건네드리는 것이니까…
말하는 것과 동시에, 비서는 가슴 팍으로부터 1 통의 초대장을 꺼내 쿄의 발 밑에 내던졌다.
- 이것은, 킹·오브·파이터즈!?
비서 - 여러분께서 아무쪼록 참가하시길 바란다고 하십니다. 그럼…
메세지를 전하자, 비서는 주위의 풍경과 동화하듯이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
다이몬 - 이상한…. 그런데 너를 맞이하러 왔지만, 무언가 귀찮은 일이 되어 버린 것 같다.
- 설마, 놈이 살아 있으리라고는.
베니마루 - 그럼… 이제부터 어떻게 하지?
다이몬 - 물을 것도 없어. 너희들과 싸울 수 없는 것은 유감이지만… 그것도 괜찮겠지.
::::: 엔딩 :::::
(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쿠사나기 쿄, 니카이도 베니마루, 다이몬 고로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
쿠사나기의 권인가…. 네놈들이 여기에 왔을 때, 이 세상의 지옥을 보게 될 것이다!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다이몬 - 음, 이건!
베니마루 - 이런! 이건 가스다!
- 칫! 이, 이 정도로….
다이몬 - 으…음….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제군.
베니마루 - 루, 루갈! 역시 네놈인가!
루갈 - 훗훗훗, 그 말대로다.
갑작스레 미안하지만, 이제 곧 너희들은 죽어줘야겠다.
이건,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이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죄값이다.
베니마루 - 핫! 잘도 얕보고 있군 그래!
-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까부터 네놈을 보고 있자니
이상하게 피가 끓어오른다. 쿠사나기의 피가!
루갈 - 호오, 쿠사나기의 피는 내 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군.
하지만, 나와 싸우기 전에 쿠사나기 군에게 선물이 있다.
받아주기 바라네.
사이슈 - 훗훗훗. 오랜만이구나, 쿄!
- 바, 바보같은!? 아버지가 살아 있을리가…!
사이슈 - 훗, 나는 루갈님의 손에 의해 되살아났다.
그리고 알게 되었지. 최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어떠냐? 이쪽으로 오지 않겠냐? 성대하게 환영해주겠다!
베니마루 - 쿄! …아무래도 아버님은 세뇌당한 것 같다.
- 큭, 루갈!
루갈 - 핫핫핫! 감동적인 부자간의 재회를 준비해 준 것이다.
감사라면 모를까 원망은 듣고 싶지 않은데 말이지.
자, 그 감동을 마음 속까지 깊이 맛보기 바라네!
(사이슈를 이긴 후)
- 아버지!
사이슈 - 훗, 쿄냐…. 나도 아직 수행이 부족한 것 같구나….
뒤를 부탁한다……쿄…!
- 루갈! 이 자식~!
루갈 - 훗훗훗. 결국은 꼬리내린 개인가….
살려준 은혜도 잊고! 하지만, 뭐 좋아.
새롭게 손에 넣은 이 힘!
지금, 여기서 시험해 주지!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작별이다……!
베니마루 - 뭐, 뭐야 지금의 그림자는!?
- 설마…?
베니마루 - 뭔데?
-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쓸데없는 생각이다……아마도…….
베니마루 - ……응? 쿄! 아버님은?
다이몬 - 음, 그러고 보니 보이지 않는데…?
- ……훗, 우리 아버지야. 그 정도로 죽을 리가 없어….
뭐, 곧 슬그머니 돌아올거야.
베니마루 - 그런가…. 그렇군!
- 그럼, 돌아갈까! 일본에!
베니마루, 다이몬 - 아아!
사이슈 - 쿄…. 아무래도 나도 너도 쿠사나기의 숙명으로부터는
도망치지 못할 것 같구나.
녀석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지금,
우리들 쿠사나기 일족에게는 괴로운 싸움의 시작이 되겠지.
강해져라. 좀 더 강하게 말이다.
……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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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 로버트, 타쿠마)
여기는, 사우스 타운에 있는 극한류공수도장.
문하생들의 연습을 끝낸 젊은 사범대리, 료 사카자키는,
정리가 끝난 도장의 한쪽 구석에서 잠깐의 휴식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으로 분주하게 뛰쳐들어 온 로버트 때문에 그 정적은 깨져버렸다.
로버트 - 어∼이, 료! 이제 때가 온 것 같아!?
안색을 바꾸며 뛰어들어 온 로버트가 오른손에 들고 있던 것은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이었다.
- 응? , 그거. 그거라면, 나한테도 와 있었어
로버트 - 무엇인지, 알고 있었군… , 그런데 유리는 이것을 알고 있어?」
- 아니, 오늘부터 “해외 여행”이라던가, 집을 나간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마 모를 거야.
로버트 - 돌아오게 해서, 가르쳐 주는게 나을 것 같은데?
- 바보같은 소리 마! 잘 들어, 로버트.
초대장에 대한 일은, 절대로 유리에게 말하지 마!」
로버트 - 아, 알았어. 그렇지만, 료. 그 “과보호”는 그만두는 게 좋올 것 같은데?
유리도, 이제는 훌륭한 “격투가” 잖아
- 바보자식! 저런 경박한 녀석이 하는 일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냐! 유리는 격투가로서는 아직 너무 미숙해!!
로버트 - 하아…. 뭐, 나는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지만 (유감이로군…)
 두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무렵, 공항에 도착한 유리는
자기앞에 닿은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을 손에 들고,
마이, 킹과 팀을 짤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다.
- 그건 그렇다고 치고… 이번 참가 멤버 말인데, 어떻게 하지?
로버트 - 그렇군, 사부님은 이제 몸이 “무리”로 약해졌고. 그 외에는…
타쿠마 - 누구의 몸이 “무리”로 약해졌다고?
돌연, 도장의 문으로 들어서는 타쿠마. 너무 갑작스런 출현에,
'귀를 대고 듣고 있던 게 아닌가?' 하고 의심해 보는 로버트였지만,
물론 그것은 말하지는 않는다.
- 에? 아버지!
로버트 - 헤, 사부님! 계셨습니까?
타쿠마 - 나는 극한류의 창시자다! 다소 몸에 무리가 오고 있기는 하지만…
로버트 - (역시 말하기 싫은…)
타쿠마 - 뭔가 불만이 있는듯 하니, 로버트. 뭐하면, 네 몸에 시험해 볼까?
로버트 - 에, 사양하겠습니다!
타쿠마 - 음! 그럼, 결정됐군.
, 로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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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료, 로버트, 타쿠마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극한류공수 일행인가. 훗훗훗.
오늘을 극한류공수의 제삿날로 만들어 주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로버트 - 뭐, 뭐야!?
- 이건? 가스인가!
타쿠마 - 다, 당했다! 내가 같이 있으면서도…….
- 우, 여기는….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제군.
타쿠마 - 루갈! 살아있었나!?
루갈 - 훗훗훗, 나는 불멸한다.
갑작스레 미안하지만, 이제 곧 너희들은 죽어줘야겠다.
이건,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이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죄값이다.
로버트 - 호오, 다시 한 번 충분히 극한류공수를 맛보고 싶은 모양이군!
루갈 - 핫핫핫! 꼭 풀코스로 음미해 보고 싶군 그래.
하지만, 너희들은 그와 먼저 싸우게 된다.
사이슈 - 훗훗훗. 오랜만이군요 타쿠마님.
타쿠마 - 그, 그대는, 쿠사나기 사이슈님!
어째서 이런 곳에!?
사이슈 - 나는 루갈 님의 손에 의해 되살아났다. 그리고 힘을 손에 넣었다.
1800 년의 쿠사나기류의 역사 중에서도 최강이라고 부를 수 있는 힘을.
타쿠마 - 사, 사이슈님……. 루갈! 네놈! 사이슈님을…!
루갈 - 핫핫핫! 어떠냐.
너희들의 재회를 내가 축하해 주겠다는 것이다.
자, 충분히 즐겨주기 바라네!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과연 극한류공수로군요.
이걸로, 살아서 치욕을 당하던 나도 겨우…….
루갈 - 훗훗훗! 여기까지는 적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하지만, 이 새로운 힘을 얻은 나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작별이다……!
로버트 - 뭐야. 뭐가 어떻게 된거야!?
타쿠마 - 아마도, 폭주한 에네르기의 파워에 루갈이 버티지 못한 것이겠지.
……그것보다 사이슈 님은?
- 그, 그러고 보니…….
타쿠마 - 훗. 사이슈 님이다. 그 정도로는, 죽지 않아. 작별이다…사이슈님…!
그런데, 너희 두사람. 갑작스럽긴 하지만, 나는 이제 현역을 은퇴하려고 한다.
- 엣!?
로버트 - 어, 어째서입니까?
타쿠마 - 이제, 슬슬 몸이 한계인 것 같다…….
료, 로버트… 너희들 둘을 관장 대리로 명한다!
로버트 - 사, 사부!
타쿠마 - 그 대신, 나는 극한류의 후견관장으로서 도장을 뒤에서 관리하고,
너희들을 빠릿빠릿하게 단련해 주겠다!
, 로버트 - 에!?
로버트 - 사, 사부! 그건, 결국 지금과 바뀌는 게 없지 않습니까!
타쿠마 - 응!? 그런가! ……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지 않나!
로버트 - 뭔가 이상한 예감이…. 료, 료! 다음에는 유리 짱을 멤버로 넣는게 좋겠어!
- 아, 아아. 동감이다!
타쿠마 - 너희 둘 무슨 소리를 하고 있냐! 바로 돌아가서 수행한다!!
, 로버트 - 여, 역시 이렇게 되는 건가.
토호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테리, 앤디, 죠)
전 대회로부터 1 년 후의 어느 날…
지중해의 코지마에서 수행 중인 테리와 앤디에게, 젊은 무에타이 챔프, 죠·히가시가 찾아왔다.
- 테리, 앤디! 두 사람 모두 나왔구나
테리 - 아, 죠 잖아 . 지금 도착했나?
- 아…. 그런데, 조금 전 호텔에 들렀다가,
우리들 앞으로 이런 게 와 있길래!
그렇게 말하며, 죠는 한 통의 초대장을 꺼냈다.
앤디 - 이것은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
테리 - 이봐이봐, 또야?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 글쎄. 앗, 그런데 조금 전까지 마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앤디 - 뭐? 잠깐 기다려. 혹시 마이도 와있는 거야…?
- 응, 오긴 왔는데,
이 초대장을 본 순간 "어차피 앤디는 당신들과 짜는거죠!" 라고 화내면서 말이야,
또 비행수속인지 가 버렸다구. 정말, 앤디는 여자를 울리는구나!
앤디 - 왜 얘기가 그렇게 되냐! 뭐, 아마 전번의 멤버와 팀을 짤 생각이겠지.
또 강적이 되지 않아야 할텐데….
테리 - 그렇다 해도, 이번 대회는 도대체 누가 주최자인 거야?
루갈은 지난 번에 죽었을 것이고… 설마 기스나 클라우저인가!?
- 그래서, 그 초대장과 함께 이런게 온 거야
품에서 이제야 한 통의 편지를 꺼내는 죠.
테리군, 앤디군, 죠군. 이 편지를 받을 무렵에는,
정확히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아쉽게도 나는 참가할 수 없지만, 이번은 약간의 여흥을 준비해 두었다.
꼭 즐겨주기 바라네. 자네들의 우승을 빌고 있는… 기스·하워드
앤디 - 기스가 이 대회에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것인가…
- 뭐란 말야, 이번 주최자는 기스는 아니라는 것인가?
앤디 - 그러면 크라우저인가?
- 아니, 그렇다면 모르겠군 …
테리 - 앤디, 죠. 지금, 이번 일은 꼭 좋은 일은 아니야.
세계의 어디선가 킹·오브·파이터즈가 개최된다 라고 말한다면,
당연히 출장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지!
- 그래, 그 말대로야! 어쨌든 출전해서 승리하자!
테리 - 쉴 곳도 정하고 빨리 준비하자.
앤디 - 아!
- 자아! 또 날뛰어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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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테리, 앤디, 죠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 역시 남았나.
변함없는 강함이지만, 그 전설에 내가 종지부를 찍어주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 뭐, 뭐야!?
앤디 - 이건? 가스야, 형!
테리 - 큭, 당했다! 눈이…….
앤디 - 우, 여기는….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제군.
오랜만이로군. 다시 만나다니 영광일세.
테리 - 루갈! 살아있었나!?
루갈 - 훗훗훗, 나는 불멸한다.
갑작스레 미안하지만, 이제 곧 너희들은 죽어줘야겠다.
이건,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이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죄값이다.
- 질리지도 않는 녀석이군! 네 놈의 기술은 이미 모두 파악하고 있다구!
루갈 - 훗훗훗, 즐거운 일이로군.
하지만, 너희들은 그와 먼저 싸우게 된다.
사이슈 - 훗훗훗. 처음 뵙겠습니다. 내 이름은 쿠사나기 사이슈.
어떻습니까, 나와 상대를 부탁해도 될까요?
테리 - 쿠사나기!? 설마, 쿄의….
앤디 - 루갈 놈, 그를 세뇌한 건가!?
루갈 - 핫핫핫! 어떠냐. 좋은 기회이지.
자, 전설의 권을 충분히 맛보도록 하라!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역시.
이걸로, 살아서 치욕을 당하던 나도 겨우…….
루갈 - 훗훗훗!
여기까지는 적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하지만, 이 새로운 힘을 얻은 나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작별이다……!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앤디 - 아마도, ……폭주한 에네르기의 파워에, 루갈이 버티지 못한 거겠지.
하지만, 그 사악한 그림자는 도대체…?
- 아아, 그 그림자를 봤을 때는 온 몸에 소름이 돋아 버렸다구.
테리 - ……아무래도, 기스도 크라우저도 루갈도 아닌 누군가가,
아직 이 세상의 어딘가에서,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것 같군.
앤디 - 형…….
테리 - 뭐, 그 때는 그 때다!
그것 자체가 우리들과 관계가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니까.
- 그런 거지!
앤디 - 그럼, 형. 죠. 다음이 있다면 그 때 다시!
테리, - 아아! 킹 오브 파이터즈 에서!
그런가…역시 빌리에게는 짐이 무거웠나…….
아무래도 남에게 맡겨둘 수는 없을 것 같군.
기스 - 훗훗훗…… 기대하고 있거라….
테리 보가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이데른, 랄프, 클라크)
계절에 관계없이 잘 수 없는 싸움터의 밤…
용병 부대의 사령관, 하이데른은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마에는, 구슬과 같은 비지땀이 흐르고 있다.
하이데른 - 큭… 사, 산드라… 클라라, 너희는… 아직…
이 며칠… 그것도 매일 밤, 그를 괴롭히고 있는 악몽.
그것은, 9년전에 루갈이 죽인 아내와 딸이, 칠흑의 어둠 속에서
묶여있는 것처럼 움직이지 못하는 하이데른을 슬픈 눈으로 계속 응시하는 것이었다.
꿈은 언제나 거기서 끝나는 것이다.
하이데른 - 헉! …뭔가 얘기하는 것이다. 루갈을 끄러뜨린 지금도,
너희들의 영혼은… 영혼은 구원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생명을 빼앗은「루갈」은,
1 년 전의 킹·오브·파이터즈에서 항공 모함과 함께 폭사했다.
이것으로, 처자의 원념을 풀어줄 수가 있었다… 그렇게 생각했던 하이데른인 만큼,
며칠 연이어 계속되고 있는, 이 “악몽”의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자신의 손에 「킹·오브·파이터즈 '95」의 초대장이 도착할 때까지는….
악몽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며칠 후, 싸움터로부터 돌아온 하이데른은,
부하의 훈련감독을 하고 자기 방에서 나오다가
무엇인가 봉투 같은 것을 손에 들고 있는 클라크를 불러세웠다.
클라크 - 대장! 이런 물건이 대장 앞으로 도착했습니다!
하이데른 - 클라크, 군인이란 “언제, 어떠한 때도 냉정하게” 라고…
신뢰하는 부하가 당황하고 있는 모습을 나무랄 생각의 하이데른이었지만,
클라크가 손에 들고 있던 한 통의 편지…. 그것을 본 순간, 말이 멈춰 버렸다.
이 광경을 멀리서 보고 있던 랄프는, 하이데른의 평상시와 다른 표정으로부터
심각함을 읽어내고, 2 명에게 가까이 갔다.
랄프 -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앗!
하이데른 - 본 대로이다, 랄프.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
게다가, 나 개인에게 직접 도착한… 그런 짓을 하다니.
클라크 - 발신인은 “R”… 설마!?
하이데른 - 아니, 정말로 루갈인지 아닌지는 문제가 아니다.
국제 경찰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나 개인에게 온 것…
우리 부대의 명예를 위해서, 이것은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
랄프 - 대장, 알고 있고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대회는 혼자서는…
클라크 - …출장할 수 없다, 그렇죠?
믿음직한 두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하이데른은 얼마 전까지의 “악몽” 을 생각하고 있었다.
하이데른 - 루갈… 다시 이 손으로!
::::: 엔딩 :::::
(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하이데른, 랄프, 클라크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 녀석인가….
아무래도 결판을 내지 않으면 안될 것 같군….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랄프 - 웃, 뭐냐!?
클라크 - 다, 당했다! 가스인가!!
하이데른 - 큭,…방심했다……!
루갈 - 훗훗훗.
그 상황에서 가스에 당하지 않다니, 과연 용병이로군.
랄프 - 칫, 뭐야. 알고 있었나!
뭐, 그런 거지.
하이데른 - 역시 네놈이었나….
루갈! 네놈의 이번의 목적은 도대체 뭐냐!
루갈 - 훗,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너희들을
살려둘 수는 없어서 말이지.
…그래. 굳이 말하자면 복수라고 해둘까.
랄프 - 복수라고! 켁, 오히려 당하게 될거다!
루갈 - 호오, 자신이 있다는 건가. 좋겠지.
하지만, 너희들은 그와 먼저 싸우게 된다.
사이슈 - 훗훗훗. 처음 뵙겠습니다.
어떻습니까, 나와 상대를 부탁해도 될까요?
하이데른 - 음, 너는…!
클라크 - 알고 있습니까!?
하이데른 - 확실히, 원 쿠사나기류 전승자이며,
쿠사나기 쿄의 아버지이기도 한, 쿠사나기 사이슈!
루갈 놈, 그를 세뇌한 건가!
루갈 - 핫핫핫! 어떠냐. 좋은 기회이지.
자, 전설의 권을 충분히 맛보도록 하라!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역시.
이걸로, 살아서 치욕을 당하던 나도 겨우…….
루갈 - 훗훗훗!
여기까지는 적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하지만, 이 새로운 힘을 얻은 나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작별이다……!
랄프 - 뭐, 뭐였던거지. 저건!?
하이데른 - 루갈……. 아무래도
암흑 에네르기의 파워에 견뎌내지 못한 것 같군.
클라크 - 그런데, 그 암흑의 파워라는 건 도대체……?
하이데른 - …모른다. 하지만, 이 세상 어딘가에서, 그 힘을 가지고
뭔가를 꾸미고 있는 자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랄프 - 그런 녀석이 나타나면, 우리들이 다시 박살내 주겠습니다
하이데른 - 훗…. 기대되는구나…….
하이데른 - 좋아! 이걸로 작전종료! 뒤는 위의 녀석들에게 맡기고
우리들은 즉시 기지로 귀환한다!
랄프, 클라크 - 옛썰!
하이데른 - 산드라. 클라라….
이걸로 너희들의 혼도 편히 쉴 수 있겠지.
그리고 나 자신도….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테나, 친, 켄스우)
1995년 8월, 수행장에서 수행하고 있던 아테나와 켄스우에게, 갑자기,
무엇인가 이상하고 사악한 감각이 엄습했다.
켄스우 - 뭐, 뭐야!? …이봐 아테나. 지금 무엇인가 느낌 이상헀지?
아테나 - 응. 무엇인가 몹시 싫은 느낌이 몸을 관통한 것 같은…
그런 얘기를 주고 받고 있던 차에, 두 사람의 스승인 친이 나타났다.
- 두 사람 모두, 마침내 악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성장했군.
아테나 - 앗, 스승님…. 지금 느껴진 그것이 악의 기운입니까?
- 음. 그것도, 이 기운은 이전에 느낀 적이 있는, 무섭고 거대한 기운이다.
그렇게 말하고는, 친은 한 통의 초대장을 꺼냈다.
- 이걸 봐라.
아테나 - 그, 그것은…!
켄스우 - 이것,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인가!?
아테나 - 그, 그런….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죠!? 가르쳐 주세요 스승님!
- 아무래도… 그 녀석은 1 년 전의 싸움에서 완전하게 멸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아테나 - 루, 루갈이…
켄스우 - 살아있다는 말인가!?
- 두 사람 어떻게 할 거냐? 이번은 전번보다 많고 다양한 함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틀림없겠어.
…그것을 목적으로 출전할까?
켄스우 - 하아∼?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스승님.
우리들, 이런 때를 위해서 수행을 하고 있었던 거 아니예요!?
아테나 - 그래요! 지금, 우리가 싸우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 …음, 두 사람 모두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면, 당연히 전번과 같이 수많은 강자들과의 대전은 피하지 말자!
켄스우 - 원하는 바에요! 저는 1 년 전의 켄스우와는 많이 달라졌어요!!
아테나 - 응, 그래요! 이 1 년의 수행의 성과를 시험해 봐요!
켄스우 - 자아, 결정이네! 또 킹·오브·파이터즈에서 날뛰고 온다고! 핫핫핫핫!
대회 출장이 결정되어 까불며 떠드는 2 명. 그것을 보며 조금은 걱정이 되는 친이었다.
- …허∼어어어. 이 두 녀석, 정말로 괜찮은 것인가…
::::: 엔딩 :::::
(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친, 아테나, 켄스우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
확실히, 정의 따위의 하찮은 것들을 위해 싸우는 녀석들이었지….
재미있군! 그 정의라는 것으로 나를 쓰러뜨려 보시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아테나 - 뭐, 뭐야!?
- 이, 이건 안돼! 가스다!
켄스우 - 당했다! 눈…이…….
아테나 - 우, 여기는….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제군.
- 역시 그대였는가!
루갈 - 훗훗훗, 그 말 대로다.
갑작스레 미안하지만, 이제 곧 너희들은 죽어줘야겠다.
이건,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이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너희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켄스우 - 뭐, 뭐라고 아저씨!
할 수 있으면 해봐라!!
루갈 - 핫핫핫! 뭐, 진정하게.
너희들은 그와 먼저 싸우게 된다.
사이슈 - 훗훗훗. 처음 뵙겠습니다. 내 이름은 쿠사나기 사이슈.
어떻습니까, 나와 상대를 부탁해도 될까요?
아테나 - 쿠사나기!? 설마, 쿄 씨의!?
- 아무래도 사악한 기에 마음을 빼앗긴 모양이군!
루갈 - 핫핫핫! 어떠냐. 좋은 기회이지.
자, 전설의 권을 충분히 맛보도록 하라!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역시.
이걸로, 살아서 치욕을 당하던 나도 겨우…….
루갈 - 훗훗훗… 압도적인 힘 앞에서는 선도 악도 없다.
힘이야말로 정의인 것이다.
지금부터 그것을 가르쳐주마!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아테나 - 그런 일은 없어!
이 세상에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루갈 - 없다고 잘라 말할 수 있느냐!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무릇, 너희들이 나를 쓰러뜨린 것을
감사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다는 것이냐.
훗훗훗, 곧 인간은 멸망한 운명인 것이다.
멸망한 운명이란 말이다…….
……그럼,
……작별이다…….
켄스우 - 뭐가 어떻게 된 거지. 도대체?
- 아무래도, 그 무서운 사악한 에네르기의 파워에
견뎌내지 못한 것 같구나. 하지만, 저 그림자는 도대체….
아테나 - 사부님…….
루갈이 말한 것처럼 인간은 멸망할 운명인가요!?
- …녀석이 말한 것처럼 확실히 우리들의 싸움은 고독하다.
진실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란다.
켄스우 - 저기, 사부님….
인간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예요!
자신들이 가서는 안되는 길 정도는 잘 알고 있다니까요!
그렇지, 아테나…!
아테나 - …응! 그렇지, 켄스우….
- …음. 그렇구나!
아테나 - 좋았어! 그럼, 돌아가요!
켄스우 - 그것보다 나, 배고파!
아테나 - 쿡, 아무리 폼 잡아도 역시 켄스우구나.
켄스우 - 응…? 무슨 의미야?
아테나, 켄스우, -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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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환, 최번개, 장거한)
어느 맑은 날의 오후. 최번개와 장거한, 두 사람은 김갑환 과의 수행의 휴식에 들어가 있었다.
최번개 - 하아∼… 정말, 어제도 오늘도 수행 수행, 이제 지긋지긋해요
장거한 - 그래. 혹시나 도망가도 곧 잡히고. 김갑환 사부에겐 못 당하겠어
최번개 - 그럼, 둘이서 함께 습격해서 쓰러뜨려 볼까요?
장거한 - 그래서 된다면 했겠지
최번개 - 무리겠군요…
장거한, 최번개 - 하∼아…(한숨)
고된 수행으로 김갑환으로부터 도망가고 싶어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있던 두 사람에게 김갑환에게의 편지가 도착했다.
최번개 - 응? 뭐지? 왠지, 이 봉투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이…
장거한 - 이, 이건!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
최번개 - 네∼, 또요. 이제 됐어요. 저런 헛수고뿐인 대회는…
장거한 - 응? 잠깐 기다려 봐. 이 초대장도 지난 번과 같은 [R]의 글자가 적혀 있어.
최번개 - 하아? 설마 그 루갈라든가 하는 사람이 여는 건가요?
그렇지만, 그 사람은 그 때에 죽었다고 하던데…
장거한 - 이봐! 좋은 생각이 났다구
최번개 - 어떤 건데요?
장거한 - 이 대회에 출장해서, 또 그 사람을 만나는 거야.
그 때 간절히 부탁해서 동료로 들어가는 거지!
그러면, 이런 힘든 날과도 안녕인거야. 어때!
최번개 - ! 나이스 아이디어예요. 이것으로 됐어요
 그 때 런닝으로부터 돌아온 김갑환이 두 사람의 앞에 나타났다.
김갑환 - 좋아, 2 명 모두 슬슬 수행을 재개할까!
최번개 - 앗, 김갑환 사부. 이런 것이 왔는데요
김갑환 - 응? 뭐야… !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이 아닌가!!
역시 올해도 왔군. 이걸로 수행의 성과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좋아! 즉시 대회에 대비해 내일부터는 연습량을 배로 한다.
장거한, 최번개 - 아, 에∼!!
최번개 - 어째서인지 쓸 때없는 일을 해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장거한 - 어, 어,째 , 대회까지 죽어라고 고생해야곘구나 …
김갑환 - 무엇을 하고 있나, 두 사람 모두! 수행을 시작한다!
장거한, 최번개 - 예, 예∼에
::::: 엔딩 :::::
(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김갑환, 최번개, 장거한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 정의의 도련님과, 그 부하들인가….
다시 재미있어 질 것 같군.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최번개 - 뭐, 뭡니까!?
장거한 - 어떻게 된 거야! 이건 가스라구!
김갑환 - 당했다! 눈이……….
김갑환 - 우, 여기는….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제군.
최번개 - 루, 루갈 선생!? 지금이예요. 장 선생!
장거한 - 이봐! 루갈 선생! 우리들을 동료로…
김갑환 - 루갈! 역시 네놈이었나!
루갈 - 훗훗훗, 그 말대로다.
갑작스레 미안하지만, 이제 곧 너희들은 죽어줘야겠다.
이건,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이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죄값이다.
최번개 - 앗, 잠깐, …
김갑환 - 우리가 너를 쓰러뜨려주겠다.
그리고, 너 같은 악당들을 완전히 교육시켜 주겠다!
루갈 - 핫핫핫. 재미있군. 꼭 배워보고 싶군 그래.
하지만, 너희들은 그와 먼저 싸우게 된다.
사이슈 - 훗훗훗. 처음 뵙겠습니다. 내 이름은 쿠사나기 사이슈.
어떻습니까, 나와 상대를 부탁해도 될까요?
장거한 - 저, 저기~.
김갑환 - 쿠사나기!? 설마 쿄군의…….
그런가! 루갈 놈, 그를 세뇌한 건가!
루갈 - 핫핫핫! 어떠냐. 좋은 기회이지.
자, 전설의 권을 충분히 맛보도록 하라!
장거한, 최번개 - 그, 그러언!!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역시.
이걸로, 살아서 치욕을 당하던 나도 겨우…….
루갈 - 훗훗훗… 압도적인 힘 앞에서는 선도 악도 없다.
힘이야말로 정의인 것이다.
지금부터 그것을 가르쳐주마!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작별이다…….
김갑환 - 저 그림자는 도대체…?
최번개 - 장 선생.
장거한 - 뭐야?
최번개 - 조금 생각해 봤는데 말이죠.
왠지 이대로 김 선생과 같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장거한 - 아아, 나도 왠지 그런 생각이 들던 참이야.
뭔~가 우리들도 조금 나아진 것 같군.
최번개 - 그렇군요….
김갑환 - 좋았어! 두 사람!
장거한, 최번개 - 예, 옛!
김갑환 - 바로 내일 아침부터 다음 번 킹 오브 파이터즈를 대비해,
특별훈련을 시작한다!
장거한, 최번개 - 에, 에에~!!
최번개 - 또, 또 하는 겁니까!
우씨! 방금 한 말은 취소입니다!
장거한 - 새, 생각이 짧았나….
이렇게 되면…….
장거한, 최번개 - 도망치는 겁니다~!
김갑환 - 앗, 이봐, 기다려~!
최번개 - 이래서야 지난 번하고 똑같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이, 킹, 유리)
킹은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바의 뒷정리를 하고 있었다.
문득, 시계를 올려다 본 킹은 한숨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 슬슬 올 때가 됐군.
 그렇게 생각한 순간, 활기차게 유리가 가게에 뛰쳐들어 왔다.
유리 - 안녕하세요! 킹 씨!
킹은 그 활기에 압도된 것처럼, 카운터에 의지하는 자세로 이마에 손을 대었다.
- 후~…. 역시…
유리 - 저기… 놀라게 하려고 모처럼 아무말도 하지 않고 영국까지 왔는데,
왜 놀라지 않는 거예요?
- 저기 말야…
 그 때 현관이 열리며 마이가 뛰어들어 왔다.
마이 - 킹 씨! 안녕하세요~!!
유리 - 아~마이 씨다! 안녕하세요.
마이 - 아, 유리양! 오랜만~
- 하~아…. 당신들의 행동 패턴은, 모두 예상대로야.
마이 - 어머나, 알고 있었어요…?
- 내가 있는 곳에도 이것이 와 있었기 떄문에…
그렇게 말해 킹은 품에서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을 꺼냈다.
유리 - 뭐야. 이거라면 이야기는 빨라요. 또 함께 팀을 짜자구요.
- 으응…
곧바로 승낙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유리는, 이 대답에 곤혹스러워졌다.
마이 - 왜요? 킹씨. 설마…
- 유감이지만… 나, 이번은 안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유리 - 예~!? , 왜요! 킹 씨가 없으면 우린…
마이 - 그래요! 이 3 명 이외의 멤버는 생각할 수 없다구요!
유리 - 이유를 들려주세요! 이유를!
 킹은 어느 정도 숨기고 있었지만, 그러던 중 결국 웃기 시작한다.
- 쿠, 쿠, 쿠, 앗핫핫하!
유리, 마이 - …?
- 농담이야
유리 - 아~!!
마이 - 정말~! 너무해, 속이다니…
- 미안, 미안. 2명을 보고 있자니 무심코…
마이 - 그럼, 결국은 어떻게?
- 한 번 당신들에게 받을 청구서에서. 이 1 년이 몹시 기다려 졌어
유리 - 잘 됐다! ~좋았어, 두고 봐 , 오빠
마이 - 이것으로, 다시 최강 여성 격투가 팀의 등장이군요!
- 2 명 모두, 출전하는 이상, 노리는 건 당연히 우승이야! 알았지?
유리, 마이 - 예!
::::: 엔딩 :::::
(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킹, 시라누이 마이, 유리 사카자키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콧대 높은 아가씨들인가.
이번에야말로 박제로 만들어서 거실에 장식해주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마이 - 뭐, 뭐야, 이거!?
유리 - 가스!? 어, 어째서…!
- 다, 당했다! 눈이! 제, 제길…….
유리 - 여, 여기는….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아가씨들.
- 루갈!? 살아있었던 건가!?
루갈 - 훗훗훗, 나는 불멸이다.
갑작스레 미안하지만, 이제 곧 너희들은 죽어줘야겠다.
이건, 나의 숭고한 취미를 방해하고,
이 나에게 굴욕을 맛보게 한 너희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마이 - 그렇게 우리들에게 혼나고 싶어요!?
하~앙. 그러고 보니, 당신 메저키스트로군!
루갈 - 핫핫핫!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 아가씨로군!
꼭 내 손으로 죽이고 싶어졌다.
하지만, 너희들은 그와 먼저 싸우게 된다.
사이슈 - 훗훗훗. 처음 뵙겠습니다. 내 이름은 쿠사나기 사이슈.
어떻습니까, 나와 상대를 부탁해도 될까요?
유리 - 쿠사나기? 설마, 쿄씨의…!?
마이 - 세뇌!? 그, 그런!
- 큭, 비겁하다! 루갈!!
루갈 - 핫핫핫핫! 정말로 가슴에 울리는 소리군 그래.
너희들을 죽인 후에, 지난 번의 약속대로 박제로 만들어주지!
그럼, 간다!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역시.
이걸로, 살아서 치욕을 당하던 나도 겨우…….
루갈 - 훗훗훗! 여기까지는 적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하지만, 이 새로운 힘을 얻은 나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작별이다 아가씨들……!
마이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지!?
- 아마도……, 폭주한 에네르기의 파워에,
루갈이 견디지 못한 거겠지.
하지만……, 그 사악한 그림자는 도대체…?
유리 - 으~응… 뭐, 모두 무사했고. 우승도 했고.
그걸로 됐잖아!
마이 - 응! 그래그래. 밝게 즐기러 가자구요.
- ……그렇네. 좋아…!
얼른 가게로 돌아가서 한 바탕 즐겨볼까!
마이, 유리 - 만세~!
마이 - 야~이! 앤디!
유리 - 자 보라구~! 오빠!
마이, 유리 - 캬하하하하하하!
- 하아~……정말이지.
뭐야, 이 두 사람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오리, 빌리, 에이지)
어두운 곳을 걷고 있는 그림자가 있다. 그림자의 이름은 키사라기 에이지.
그 그림자를, 공중에서 다른 그림자가 습격한다.
양자는 기술을 서로 내, 무승부가 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에이지의 주먹은 상대의 미간 바로 앞에 멈추고 있었다.
빌리 - …왜, 주먹을 멈춘 거지.
에이지 - 네가, 봉을 멈추었기 때문이다.
 빌리의 봉은, 에이지의 목 바로 앞에 멈추고 있다.
에이지 - 흥. 확실히, 빌리·칸이었던가. 나에게 무슨 일인가.
빌리 - 훗. 잠시, 배우가 갖추어지고 나서 얘기하지.
 그 순간, 창백한 불길이 두 사람의 사이를 달렸다.
에이지 - 뭐냐! 왠 놈이냐!!
어두운 곳에서 나타난 그림자는, 손에, 피투성이의 죽은 것 같은 남자를 질질 끌고 있다.
이오리 - 후후, 제대로 해야지. 이 정도로 나를 죽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이오리가 빌리의 앞에 내던진 너덜너덜해진 남자는,
기스의 부하 중에서 이름있는 실력파 격투가였다.
이오리 - 사람을 이런 곳에 불러두고, 굉장한 인사구나….
흥… 이번엔 어느 쪽이 먼저 죽고 싶나…
빌리 - 훗, 풋내기가. 닥치고 있으면 살 수 있을 것을, 까불지 마라!
그러나, 빌리는 무언가에 위압당해 움직일 수 없었다.
천천히 다가오는 이오리의 배후에서,
빌리는 이상한 그림자를 본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빌리 - 이, 이 내가,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라면! 너는 도대체…!
이오리 - 나 말인가? 나는…
 이오리의 손이, 확하고 불꽃을 뿜는다.
이오리 - 야가미… 이오리.
에이지 - 야, 야가미라면!
빌리 - 야가미…! 그런가… 이 남자가!
이오리 - …죽어라
빌리 - 기다려.
 그 말에, 굳어 있던 긴장감이 풀렸다.
빌리 - 과연 대단하군. 두 사람 모두 기대 이상의 인재다.
에이지 - 무슨소리냐?
빌리 - 이것이다!
 빌리는 품으로부터 한 통의 초대장을 꺼냈다.
이오리 - …킹·오브·파이터즈의 초대장인가. 그것이 어떻다는거지.
빌리 - 당연히, 출전하는 거지. 우리들이 팀을 짜서 말이야! 어때!
너희들에게도 손해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오리 - …K.O.F 인가… 확실히, 쿠사나기 쿄가 출장하겠군.
훗… 재미있군, 놈을 죽이기에는 좋은 여흥일지도 모르겠군.
에이지 - 과연. 나도 극한류공수와의 결판을 내기 위해서는…
빌리 - 좋아, 그럼 결정이다…!
이오리 - 좋아. 하지만 하나만 말해 둔다. 나를 동료 따위로 생각하지 마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이용한다. …그것뿐이다
에이지 - 당연하다. 이쪽도 그런 마음은 조금도 없다!
그럼, 대회에서 만나자. 작별이다!
 떠나 가는 2 명.
빌리 - 훗훗훅, 기스님. 이것으로 배우는 준비 됐습니다. 핫핫핫하!
::::: 엔딩 :::::
(중간데모 -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비서 - 루갈님…….
방금 야가미, 빌리, 에이지의 팀이 4회전 출장을 결정지었습니다.
루갈 - 훗훗훗훗… 이 세사람, 뭔가 꿍꿍이가 느껴지는군.
게다가 이 야가미라는 남자, 설마라고는 생각하지만….
훗, 기대되는 팀이로군……
핫핫핫핫!
(중간데모 - 6스테이지 클리어 후)
루갈 - 훗훗훗… 자, 빨리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좋아!
너도 기대되겠지…….
핫핫핫핫!!
(중간데모 - 8스테이지 클리어 후)
에이지 - 뭐, 뭐야! 이건!
빌리 - 칫, 가스인가!?
야가미 - 큭,.
빌리 - 우, 여, 여기는….
루갈 - 정신이 들었나, 제군.
빌리 - 네, 네놈, 루갈!?
역시, 네놈이었나!?
루갈 - 훗훗훗, 그 말대로다.
한 가지, 내 바램이지만, 자네들 같은 야망을 가진 젊은이들을
나는 필요로 하고 있네.
어떤가. 내 밑에서 일해볼 생각은 없는가.
빌리 - 켁, 아쉽지만 내 주인은 한사람 뿐이어서 말이지!
에이지 - 나는, 누구도 따를 생각이 없다!
야가미 - 하찮은. 남에게 기대는 따위 짐승들이나 하는 짓이다.
빌리 - …흥, 뭐 좋아….
어쨌든, 누구도 너를 따를 생각 따위는 없다는 얘기다!
루갈 - 자네들에게는 실망했네. 조금 더 현명한 줄 알았는데….
좋겠지. 조금 아깝긴 하지만, 이제 너희들에게는 볼 일이 없다.
……죽어라!
사이슈 - 훗훗훗. 내 이름은 쿠사나기 사이슈.
어떻습니까, 나와 상대를 부탁해도 될까요?
야가미 - 쿠사나기 사이슈라고!?
훗, 우습군, 원 쿠사나기류 전승자가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나.
사이슈 - 호오, 야가미의 꼬맹이인가….
그 코흘리개가 나와 승부를 겨룰 수 있을 정도가 되다니.
나도 나이를 먹었다는 거로군.
야가미 - 훗, 헛소리는 저 세상에서 늘어놓는게 좋아.
루갈 - 핫핫핫! 좋은 구경거리다!
전설의 권 끼리의 싸움, 제대로 즐겨주지!
(사이슈를 이긴 후)
사이슈 - 훗, 너희들에게 질 줄이야.
이것도 또한 운명인가….
루갈 - 훗훗훗! 여기까지는 적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하지만, 이 새로운 힘을 얻은 나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루갈 - 오오오오오오오……
(루갈을 이긴 후)
루갈 - 큭, 이 파워를 갖고서도 이기지 못하다니……!
!?……뭐냐! 모, 몸이…….
루갈 - 바, 바보같은…이 내가 이런 정도로…….
야가미 - 훗, 어리석은 놈…!
그 힘은 일족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아니면, 얻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 외의 자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루갈 - …그런가….
그러면 네놈은 그 피를 이어받았다는 것인가.
후후후후…뭐 좋아. 이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한,
나는 반드시 부활한다…….
네놈들은, 그때까지 살려두도록 하지.
……작별이다…….
빌리 - 뭐, 뭐냐!? 도대체!
야가미 - 훗훗훗.
그 힘은 우리들 야가미 일족의 것이다.
네 놈 따위에게 넘기지는 않아!
그럼……. 이제, 뒷처리를 해볼까.
에이지 - …뭐!?
빌리 - 제, 젠장~! 네 놈, 도대체…….
빌리 - 기, 기스님…….
야가미 - 훗훗훗. 기다려라, 쿄.
다음에는 확실히 죽여주지….
핫핫핫핫……!


by 망밍 | 2008/10/14 14:42 | 오락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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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게뭐 at 2008/10/15 09:22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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